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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관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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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사지, 그 유구한 역사와 오늘 - 학술세미나(10/31)

    페이지 정보

    작성일작성일 2014-10-28 조회1,931회

    본문

    재단법인 불교문화재연구소는 지난 5년간 문화재 보호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사지(폐사지)학술조사”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또한 2010년부터 사지와 사지 내 소재 문화재의 현황을 알리고, 보존관리 및 정비, 활용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하여 크고 작은 세미나를 개최해 왔습니다.
    올해는 지난 사지 학술조사사업을 정리하며 ‘한국의 사지, 그 유구한 역사와 오늘’이라는 제목으로 종합학술세미나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그동안의 사지 현황조사의 성과를 검토해 보고 사지의 학술적 가치를 다양하게 논의하며, 사지 및 소재 문화재의 향후 보존관리의 활용방향 등을 모색하는 자리에 부디 참석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불교문화재연구소장 정안


    일시 : 2014년 10월 31일(금) 10:00 ~18:00
    장소 :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 (지하2층)
    오시는 길 :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1호선 종각역 2번 출구,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에서 조계사 방면
    기타문의 : wkddk34@buddhism.or.kr    Tel. 02-6261-6524, 6528

      프로그램접수 : 09:30 ~ 10:00
    제목 : 한국의 사지, 그 유구한 역사와 오늘
              -사지 조사의 성과와 보존, 활용을 위한 학술세미나* 주제 및 발표 : 10:00 16:20

    I. 사지 조사의 성과와 중요성
      사지조사사업 성과 및 방향                    한옥빈(불교문화재연구소 팀장)
      사지 소재문화재 보존관리 현황 및 방향        임석규(불교문화재연구소 팀장)
      사지의 불교사적 가치                        한기문(경북대학교 교수)
      사지의 역사고고학적 가치                    양정석(수원대학교 교수)
    II. 사지 보존관리와 활용방안
      폐사지 보존을 위한 법률적, 제도적 개선방안  황권순(문화재청 창조행정담당관)
      종교적 장소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활용: 영국의 사례
                                                  Richard Morris
                                                  (영국 허즈필드대학교 교수)
      문화융성 코드로서의 사지활용 방안            장용철(안양대학교 교수)
    lll. 사지에 대한 불교계의 역할
      사지 보존관리 활용을 위한 불교계 역할      혜일스님(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장) 

    종합토론  : 16:30 ~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