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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3책 울산다운동436-5유적<br> 부록.울산옥동앞들유적

    본문

    유적위치 울산광역시 중구 다운동 산436-5번지 일원
    조사기간 2006.2.9~2006.5.9
    면적 7,977㎡
    시기 청동기~조선시대
    발행년도 2008
    제목 제53책 울산다운동436-5유적
    부록.울산옥동앞들유적
    조사내용 청동기시대 주거지,수혈,구,묘,굴립주, 삼한시대 수혈, 삼국시대 구, 통일신라시대 묘, 조선시대 주거지,수혈,가마,탄구부
    개요 조사대상지는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과 다운동의 경계지점에 위치한다. 본 유적에서 조사된 유구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8동, 석곽묘 1기, 구 3기, 수혈 1기, 굴립주 1기가 조사되었으며 삼한시대 수혈 1기, 삼국시대 구 1기, 통일신라시대 묘 1기, 조선시대 주거지 11동, 수혈 1기, 구 2기, 가마 1기, 회구부 1기 등이 조사되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는 평명형태는 방형, 장방형이다. 그 중 7호 주거지는 평면형태가 장방형이며 벽주구, 배수구, 노지를 갖춘 전형적인 울산식주거지이다. 출토유물은 돌유문, 돌유+단사선문이 새겨진 토기와 석촉, 반월형석도, 환옥 등이다. 연대를 살펴보면 전기후엽으로 추정된다. 삼한시대 유구에서는 와질완편, 조합우각형파수, 무문토기저부, 어망추편이 출토되었다. 그 중 완은 구연부 전체가 외반하는 형태로 1세기 후엽으로 연대를 추정할 수 있다. 통일신라시대 석실묘는 북동벽의 최하단과 시상만이 확인되어 정확한 구조를 알 수 없다. 출토유물은 병, 대부완, 연질완, 철기 등이 확인되었으며 연대는 660년대~690년대로 설정되고 있다. 그 외 조선시대 주거지에서는 자기편과 옹기편, 기와편 등이 출토되었다. 조사지역은 기존의 지표조사에서 삼국사대 유구가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진 다운동 대골 유물산포지와 태화동 못밀들 유물산포지의 구릉 끝자락이다. 실제 조사에서는 삼국시대는 물론 청동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기의 유구가 확인되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의 조사를 통해 인근의 태화동유적, 다운동대골유적과 함께 이 일대가 대구묘 취락지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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