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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1책 울산상천리유적Ⅱ(서울주JCT 송전선로 이설공사구간 내 유적)

    본문

    유적위치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 산78-2․9번지
    조사기간 2017.08.23.~2017.08.30.
    면적 583㎡
    시기 통일신라시대, 조선시대
    발행년도 2017
    제목 제151책 울산상천리유적Ⅱ(서울주JCT 송전선로 이설공사구간 내 유적)
    조사내용

    통일신라시대의 생활유구, 조선시대의 생활·분묘유구가 중심을 이룬다. 발굴조사 결과, 통일신라시대 주거지 1동, 수혈 8기, 구상유구 2기, 적심 4기, 조선시대 주거지 1동, 건물지 1동, 묘 4기, 수혈 1기 등 총 23기의 유구가 확인되었다. 

    개요 한국도로공사 밀양-울산건설사업단에서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 고속국도 제14호선 밀양~울산 간 건설공사구간 내 유적 사업계획 변경(서울주JCT 송전선로 이설공간구간 추가)을 계획하면서 문화재청으로부터 매장문화재와 관련된 조치통보를 받았다. 이설공사구간은 총 5개 구간으로 지표조사보고서 및 조사기관 의견서에서 1․3~5구간은 표본조사 필요구간, 2구간은 발굴(시굴)조사 필요구간으로 설정되어있었다. 따라서 2구간은 별도의 허가를 받아 발굴(시굴)조사를 실시하도록 되어있었다. 이에 따라 한국도로공사 밀양-울산건설사업단에서는 우리 연구원에 표본조사 및 발굴(시굴)조사를 의뢰하여 조사가 이루어졌다. 표본조사는 2017년 7월 27일에 실시하였으며 조사결과, 4개 구간에서 특별한 유구나 유물은 확인되지 않았다. 발굴(시굴)조사는 2017년 8월 16일~8월 17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조사결과, 청동기시대 주거지 및 삼국시대 주거지로 추정되는 유구가 총 3기가 확인되었으며 내부에서는 도질토기편이 출토되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원에서는 발굴(시굴)조사 대상지 583㎡에 대해서 정밀발굴조사를 실시하여야 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이 후, 한국도로공사 밀양-울산건설사업단에서 정밀발굴조사 대상면적 583㎡에 대해 본 연구원에 정밀발굴조사를 의뢰하여 문화재청으로부터 발굴변경허가를 득한 후 정밀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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